[강연 이벤트] 중국 시장 진입과 전략적 판매

Easiway

 *신청을 위해 여기를 눌러주세요.

중국 시장. 기회의 땅이라지만 막막하게 다가 오기도 하죠.

그.래.서 이지식스가 준비했습니다.

“HW 영업 전문가가 말하는 중국 시장 진입과 전략적 판매”라는 강연!

중국 시장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오시는 분들만큼 1인당 5,000원의 기금을 저희 부담으로 기부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기부하는 습관을 길러서 나중에 이지식스가 크게 성장해도 더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21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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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으로 갈 때 비자 없다고 패닉할 필요 없다

By loop_oh

By loop_oh

홍콩 출장을 잘 마무리한 K씨는 한국에 있는 직장 상사에게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심천에 있는 주요 고객을 갑자기 만나고 오라는 거지 뭡니까!

K씨는 갑자기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중국 비자가 없는 상황에서 홍콩과 심천의 통관 절차를 생각하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이 퇴근 시간엔 아마 몇 시간 동안 직접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게 뻔했습니다. 아 정말 피곤한데….ㅠㅠ

문득 K씨는 친구가 소개해준 밴 호출 앱 이지웨이(Easiway)가 생각났습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예약을 하려고 하니 이지웨이는 중국에 들어갈 비자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없다!”라고 누른 후 예약이 완료됐습니다.

이지웨이는 홍콩과 심천을 이동하는 승객과 밴 기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지웨이가 호출하는 밴은 심천과 홍콩에 등록됐기 때문에 2개의 번호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탑승객은 직접 줄을 설 필요 없이 톨게이트를 지나가듯이 차에 앉아서 바로 통관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됩니다.

중국 비자가 없는 K씨를 태운 이지웨이 밴은 황광 세관(Huanggang Port)을 걸쳐 심천으로 입성했습니다. 홍콩에서 심천으로 넘어가는 경로는 많지만 황광 세관에선 중국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 쉽죠? ^^

이 이야기의 교훈: 홍콩에서 심천으로 갈 때 비자가 없다고 패닉할 필요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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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Easiway

새로운 고객을 만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이지식스를 장식합니다. 특히 우리의 첫 고객. 그들은 심천에서 홍콩의 병원을 방문하는 아픈 아들과 엄마였습니다.

심천과 홍콩을 이동할 때, 대중교통에서 내려서 2번의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입국 심사는 약 1시간이 걸리는데, 아픈 아이에겐 매우 부담스러운 과정이겠죠. 특히나 짐까지 갖고 내려야 한다는 점이 큰 부담이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첫 고객은 우리의 서비스를 정말로 필요로 했으므로 매우 뿌듯했습니다. 이지웨이가 호출하는 밴을 이용하면 승객은 차량에서 내릴 필요 없이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톨게이트를 통과하듯. 여권을 받은 담당자는 승객의 얼굴을 확인한 후 밴을 통과시켜 줍니다.

이지웨이 밴은 홍콩과 심천에 등록됐기 때문에 번호판이 2개이며, 이 같은 편리함이 가능합니다.

이지웨이 밴을 이용하면 더 이상 직접 줄을 서는 수고가 없어지겠죠?

첫 고객을 만난 후 이지웨이는 소비자가 필요한 서비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첫 매출에 환호하기 보다, 누구를 도와줬다는 사실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심천과 홍콩을 이동하는 사람들의 피곤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습니다.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이니까요.

글. 우경식 이지식스 대표 kay.woo@easi6.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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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심천을 이동하는 밴 기사와 승객 연결하는 이지웨이(Easiway)

Easiway

이지식스(easi6)가 드디어 홍콩과 심천을 이동하는 밴 기사와 승객을 모바일로 연결하는 이지웨이(Easiway)를 출시했습니다. ^^

이 사업은 매일 홍콩과 심천을 출퇴근하는 한 지인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저스틴(Justin)은 7년째 대중교통을 통해 심천에서 홍콩으로 출퇴근하는 친구입니다. 이 여정은 총 4시간이 걸리는데요. 문제는 차에서 내려서 사무실에서 심사를 받아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경을 한 번 넘을 때마다 낭비되는 시간은 약 1시간. 저스틴과 같이 국경을 통과한 사람들의 숫자는 2014년도 한 해 동안 약 2.19억 명, 하루 평균 약 60만 명입니다. 국경을 한번 넘는데 약 70년이라는 시간이 줄에서 낭비되고 있는 거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지식스가 나섰습니다. 이지웨이가 호출하는 밴은 심천과 홍콩에 등록됐기 때문에 두 개의 번호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탑승객은 줄을 설 필요 없이 톨게이트를 지나가듯이 차에서 바로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며, 총 여행 시간을 50분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Easiway

현재 약 2,000개의 렌터카 회사가 두 개의 번호판을 가지고 있는 2만 대의 밴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지웨이가 출시되기 전까지 이러한 밴은 주로 전화로만 예약 가능했으며, 손으로 기록됐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택시 호출 앱처럼 기사와 승객을 연결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렌터카 업체들의 입장은 좀 달랐습니다. 그들은 단골손님을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에 전화로 예약을 계속 받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이지식스는 매니저 툴(manager tool)을 만들었습니다. 이 툴은 손님의 전화 예약을 기자용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는 기능입니다. 또 이지식스는 CEO 툴(CEO tool)도 마련했는데요. 이 툴을 통해 기업 대표는 매출표, 예매율 등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지웨이는 단순히 밴과 승객을 연결하는 앱을 넘어 매니저와 기업 대표까지 포함하는 하나의 생태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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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식스는 중국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지웨이의 안정적인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알고리즘으로 빈 차로 국경을 넘는 횟수를 줄이고 렌터카 업체들이 이익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속한다면 자연스럽게 홍콩과 심천을 방문하는 글로벌 사용자들까지 본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지식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항상 열린 자세로 사람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사람들의 필요를 제품에 반영시킬 수 있는 실력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글. 우경식 이지식스 대표 kay.woo@easi6.com
그림. 홍경선 디자이너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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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기는 팁!

안녕하세요.
여름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너무너무 더워서 머리가 아프네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easi6가 선사하는 더위를 이기는 방법! 한번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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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VOX] 초간단 목소리 앱 ‘VOX’ 활용법

그림. 이열매 berrry11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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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app] 카멜레온 같은 감성 그라데이션의 시작 ‘이지식스’

 

안녕하세요?

이지식스가 월간 app 6월호에 실렸습니다 :-)

정말 설레는 순간이였는데요. 저희 12초 목소리 앱 ‘복스’와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밴 서비스 앱 ‘이지웨이’가 잘 다뤄졌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는 이지식스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기사 링크: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598&attrId=&contents_id=91514&leafId=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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